┖ ❦ 투자 생각

부의 축적을 위한 억만장자들이 추천하는필수 금융 서적 14권 - (1 of 3편)

얼마전에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 억만장자들이 추천하는 금융서적에 관한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총 3편에 나누어서 포스팅 할것이고,

첫번쨰 포스팅에서는 3권,

그리고 나머지 2, 3번째 포스팅에서 총 5권씩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읽은책도 있는이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들도 있습니다.

저는 출근때 책이 잘 읽혀서 출근할때마다 책을 읽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내년에 목표는 이 14권을 모두 읽는 것이네요~! ㅎㅎ

 

다같이 부의 길에 올라서길 바랍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탁월한 전략, 끈기, 기회 포착력… 그리고 하나 더, 독서 습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들

워런 버핏,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찰리 멍거 그들은 모두 한결같이 “책이 내 인생의 가장 강력한 투자였다”고 말합니다.

 

오늘 소개할 이야기는 단순한 독서 권장이 아닙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재정적 사고를 근본적으로 바꾼 ‘책 읽기의 철학’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철학은 단지 지식을 쌓는 행위가 아니라, 생각의 프레임을 확장하고 부의 지도를 그리는 전략적 훈련입니다.

 

책은 억만장자들의 ‘지적 자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자산이라 부르지만, 억만장자들은 지식이야말로 진짜 자산이라고 말합니다.
독서는 단순한 정보 습득이 아니라, 지적 복리(Compound Knowledge) 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워런 버핏은 하루의 80%를 독서로 보냅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매일 조금씩 배우세요. 그 지식은 복리처럼 쌓입니다.”


빌 게이츠는 매년 ‘게이츠 연간 독서 목록’을 공개하며, 독서가 혁신적 사고의 원천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로켓 공학을 독학으로 익혔습니다. 그의 방법은 단 하나, “책을 통해 배우는 것” 이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명확합니다.


책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가 아니라,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하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지식의 폭이 곧 기회의 폭이다

독서는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꿉니다.
책은 당신의 경험을 넘어, 전혀 다른 세상의 사고방식과 전략을 연결해 줍니다.
투자의 대가 찰리 멍거는 “한 분야에만 매달리는 사람은 망한다. 진짜 통찰은 여러 학문이 만나는 지점에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기에 억만장자들의 책장에는 금융서적뿐 아니라 심리학, 철학, 역사, 생물학 같은 다학문적 독서 리스트가 함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쌓기 위한 독서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사고체계(mental model) 를 만드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책을 읽는다는 건 결국,


“이미 그 길을 걸어본 사람들의 실패와 성공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경험하는 것”
이며, 미래의 자신에게 시간을 선물하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억만장자들의 추천 도서가 특별한 이유

성공한 사람들의 추천 도서는 단순한 ‘좋은 책 목록’이 아닙니다.
그들은 자신이 직접 부딪히며 깨달은 핵심 통찰을 담은 ‘지적 로드맵’을 공유합니다.

 

예를 들어,

  • 워런 버핏이 추천한 《현명한 투자자(The Intelligent Investor)》는 수십 년 후에도 투자 철학의 교과서로 남아 있습니다.
  • 제프 베이조스는 《창조적 파괴(The Innovator’s Dilemma)》를 아마존의 전략적 사고를 세운 책으로 꼽았습니다.
  • 일론 머스크는 《파운데이션(Foundation)》을 인류의 미래에 대한 상상력의 원천으로 언급했습니다.

이들이 추천하는 책은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들의 의사결정, 사업 전략, 그리고 부를 바라보는 시각을 형성한 지적 DNA의 근원입니다.

독서는 최고의 레버리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시야와 사고력의 깊이입니다.


책은 그 시야를 확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레버리지(지렛대)입니다.

 

정보의 시대에는 ‘읽는 자’와 ‘읽지 않는 자’의 격차가 부의 격차로 이어집니다.
책은 그 차이를 메워주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특히 오늘날처럼 변화가 빠른 환경에서는, 책이 단순한 교양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전략적 무기가 됩니다.

 

1. Thinking, Fast and Slow - Daniel Kahneman  (생각에 관한 생각)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 교보문고

생각에 관한 생각 | 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대니얼 카너먼의 첫 대중교양서!새로운 인간학의 지평을 연 현대의 고전, 행동경제학과 인지심리학의 바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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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은 인간의 사고 과정을 지배하는 두 가지 시스템을 다룹니다.
시스템 1은 빠르고 직관적이며 감정적 사고를, 시스템 2는 느리고 논리적인 사고를 담당합니다.
카너먼은 이 두 시스템이 우리의 판단과 의사 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험과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특히 인지 편향과 자동화된 사고가 얼마나 자주 오류를 일으키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이 책은 우리 스스로의 사고 함정을 인식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적 삶뿐 아니라 재정, 비즈니스, 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카너먼은 인간이 완전히 합리적인 존재가 아님을 밝히며, 신중한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 성찰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워런 버핏 역시 이 책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 판단의 핵심은 인간 심리의 이해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생각에 관한 생각』은 단순한 심리학 서적을 넘어, 더 현명한 삶을 위한 사고의 지침서라 할 수 있습니다.

 

2. The Innovator’s Dilemma - Clayton M. Christensen (혁신기업의 딜레마)

 

혁신기업의 딜레마(20주년 기념 개정판) |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 교보문고

혁신기업의 딜레마(20주년 기념 개정판) | 전 세계 혁신가들의 타임리스 클래식-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 전략을 세우는 데 영감을 준 책! 크리스텐슨 교수 ‘파괴적 혁신’의 정수를 담다세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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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의 『혁신기업의 딜레마』는 파괴적 혁신의 본질과 그로 인한 산업의 변화를 깊이 있게 분석한 경영서입니다.
저자는 성공한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이나 비즈니스 모델 앞에서 왜 무너지는지를 “파괴적 혁신”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이러한 혁신은 초기에는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하지만, 결국 기존 시장을 재편하고 주도권을 바꿔 놓습니다.
크리스텐슨은 기업이 고객 중심적이고 효율적일수록 오히려 변화에 둔감해질 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이 책은 빠르게 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전략적 사고를 제시합니다.
즉, 기존의 성공 방식을 고수하는 대신 새로운 시장과 기술을 받아들이는 유연함이 핵심이라는 메시지입니다.
비즈니스 리더와 기업가라면 이 책을 통해 혁신의 본질과 생존 전략을 배우게 됩니다.
스티브 잡스 역시 이 책에서 영감을 받아 애플의 혁신 철학에 반영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혁신기업의 딜레마』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고전입니다.
결국 이 책은 “성공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모든 리더의 필독서라 할 수 있습니다.

 

3. Zero to One - Peter Thiel (제로 투 원)

 

제로 투 원(10주년 기념판) | 피터 틸 - 교보문고

제로 투 원(10주년 기념판) |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페이팔 창업자이자 팰런티어 회장 피터 틸이 직접 쓴 유일한 책! 전 세계 경영 리더와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필독서 《제로 투 원》의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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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틸의 『제로 투 원』은 단순한 창업 지침서를 넘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가치를 창조하는 법을 다룬 책입니다.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이자 벤처투자자인 틸은 경쟁이 아닌 독점적 혁신을 통해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비밀을 밝힙니다.
그는 “진정한 발전은 1에서 100으로의 확장이 아니라, 0에서 1로의 창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합니다.


즉, 기존 시장의 모방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철학이 핵심입니다.
책은 창업가가 가져야 할 비전, 전략적 사고, 그리고 남들이 보지 못한 기회를 포착하는 통찰력을 강조합니다.
틸의 관점은 전통적 사고방식을 흔들며, 독자에게 기존 규칙을 의심하고 재정의하라고 촉구합니다.
이 책은 특히 혁신적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야심 찬 기업가와 투자자에게 강력한 영감을 줍니다.


일론 머스크 역시 이 책을 높이 평가하며, 틸의 사상을 자신이 추구한 급진적 혁신의 근간 중 하나로 언급했습니다.
『제로 투 원』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창업가 정신의 본질을 꿰뚫는 현대 비즈니스의 고전입니다.
결국 이 책은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을 위한 필독서라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10권은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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